'미우새' 김종국, 고교 시절 사진 공개..바짝 세운 머리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모교를 찾아 추억에 빠졌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년 전 모교 신성고등학교를 방문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교무실에서 예전 스승과 재회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명문고인데 그 당시 미달이었다. 입학원서 마감 30분 전에 이 소식을 듣고 원서를 넣었다. 걱정했는데 운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모교를 찾아 추억에 빠졌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년 전 모교 신성고등학교를 방문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의 등장에 후배들은 환호했다. 김종국은 교무실에서 예전 스승과 재회했다.
선생님들은 그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김종국은 "내가 집은 나가도 학교는 매일 성실히 다녔다. 가출을 해도 방학에만 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를 증명하듯 생활기록부에는 3년 개근이 찍혀 있었다.
이어 김종국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선생님들은 "당시에는 조그만했는데 지금은 몸짱이 되었다"고 말했다. 앳된 얼굴에 스튜디오가 뒤집어졌다.
안양의 명문고 신성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된 에피소드도 밝혀졌다. 김종국 어머니는 "명문고인데 그 당시 미달이었다. 입학원서 마감 30분 전에 이 소식을 듣고 원서를 넣었다. 걱정했는데 운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