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감독 '절봉이' 박남현, '연예인 싸움순위 1위'..2위, 3위는?

김나경 2018. 12. 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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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현은 네티즌 사이에서 연예인 싸움순위 1위로 꼽힌다.

강호동이 2위인 걸 보면 박남현의 주먹이 얼마나 매서운지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수색대 출신으로 연예계 최고의 주먹으로 인정받아 온 박남현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에게 얽힌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박남현은 청와대 경호원에 응시했던 건 사실이라며 무술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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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절봉이’ 박남현 (사진=방송 영상 캡처)

박남현은 네티즌 사이에서 연예인 싸움순위 1위로 꼽힌다. 강호동이 2위인 걸 보면 박남현의 주먹이 얼마나 매서운지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수색대 출신으로 연예계 최고의 주먹으로 인정받아 온 박남현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에게 얽힌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박남현은 청와대 경호원에 응시했던 건 사실이라며 무술 실력을 입증했다.

박남현은 1997년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절봉이 역할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절봉이로 불리며 다부진 체격과 카리스마 넘치는 강한 이미지로 무수한 무술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라디오스타-전설의 주먹2’ 특집에 출연한 배우 이동준은 “연예인 싸움순위에 불만이 많다. 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제가 1위가 돼야하는데 4위가 돼 있더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알고보니 연예인 싸움순위가 박남현, 강호동, 나한일, 이동준 순이었던 것.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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