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우수게임]파더메이드 동물의 정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더메이드가 만든 동물의 정원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아기 동물을 유치원에 보내 키우고 졸업시키는 게임이다.
이 대표는 "바쁜 현대인에게 아름다운 숲 속에서 천방지축 개성이 가득한 동물 친구들과의 힐링 라이프를 선물하고 싶었다"면서 "아이만 또는 어른만 즐기는 게임이 아닌 어른이 먼저 즐기고 즐겁게 내 아이, 내 아내, 내 부모에게 권할 수 있는 게임을 앞으로도 계속 만들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더메이드가 만든 동물의 정원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아기 동물을 유치원에 보내 키우고 졸업시키는 게임이다.
'쓰담쓰담 해주기' '밥과 간식 만들어 주기' '눌러서 관심 가져주기' 등 캐릭터와 플레이어 간 교감을 중시했다. 새로운 동물 친구를 초대하고 정원을 예쁘게 꾸미는 등 아기자기한 콘텐츠가 돋보인다.
동물의 정원은 힐링을 테마로 한다. 바쁜 일상 속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동물에 인격을 부여해 감정을 교류한다. 만남과 이별을 테마로 아이들은 물론 성인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7년 10월 출시 후 대만 시뮬레이션 카테고리 1위, 싱가포르, 대만, 홍콩, 한국, 일본 가족 카테고리 1~2위를 기록하는 등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인터뷰] 이찬수 파더메이드 대표
이찬수 파더메이드 대표는 “가족 게임 장르를 선도하고 게임에 대한 인식 또한 천천히 바꿔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블루홀 스튜디오에서 10년째 게임을 만들다 독립했다. 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2년간 1인 개발 끝에 동물의 정원을 완성을 하고 올해 6월 글로벌 출시까지 했다.
이 대표는 “바쁜 현대인에게 아름다운 숲 속에서 천방지축 개성이 가득한 동물 친구들과의 힐링 라이프를 선물하고 싶었다”면서 “아이만 또는 어른만 즐기는 게임이 아닌 어른이 먼저 즐기고 즐겁게 내 아이, 내 아내, 내 부모에게 권할 수 있는 게임을 앞으로도 계속 만들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각각인 전기버스 충전 규격..국가 예산 낭비 우려
- [국제]"펜? 폰!" LG전자 美서 '롤러블폰' 특허 출원
- [국제]트럼프 무역전쟁 방아쇠 당기면..중국경제 어떤 일 벌어질까
- 알뜰폰 전파사용료 15개월 추가면제..이후는 낮추는 방안 거론
- 자율주행 K-시티에 3M 첨단 도로시설 활용
- LG전자, 2분기 매출 15조177억, 영업익 7710억..시장 기대 하회
- [국제]애플 "인텔 5G 모뎀칩 '서니피크' 안써!"
- 방위산업체 사칭 'APT 공격' 발견
- [국제]폭스콘, 무인공장으로 재편..1년 내 34만명 감원할 듯
- [국제]엘론 머스크, 태국 정부와 동굴 소년들 구조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