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아파트 '래미안블레스티지' , 내년 2월 입주 앞둬
![[사진 제공 : 개포월드공인중개사사무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1/09/mk/20181109091201951cuyf.jpg)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는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최고 35층, 23개동, 1957가구 (일반분양 396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49.9㎡ 102가구 ▲59㎡ 447가구 ▲84㎡ 780가구 ▲99㎡ 279가구 ▲113㎡ 132가구 ▲126㎡ 100가구 ▲141㎡ 3가구 ▲175㎡ 1가구 ▲182㎡ 1가구로 구성됐다.
개포동 개포월드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개포동 재건축 아파트는 기존의 개포동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인기다. 이중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총 112가구의 행복주택을 제공해 이목을 끈다"고 전했다.
래미안블레스티지는 분당선 구룡역을 걸어서 이용하는 역세권 아파트다. 또한 강남역·삼성역행 버스를 이용하기 좋아 업무지구로 통근하기 간편하다. 도로 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영남대로 진입이 용이하다.
이 아파트는 구룡 산자락과 개포공원이 가까운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동시에 개원초, 개포중, 구룡중, 경기여고, 개포고, 수도전기공고를 도보로 통학해 교육 시설 접근성이 좋다. 또한 대치동 학원가로 통원하기 쉽고 개포도서관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학부모가 주목한다.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는 비상콜 시스템·전자경비 시스템·세대 원격검침 시스템·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주거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한 디지털 온도조절·대기전력 자동 차단과 같은 시스템이 도입됐다. 이 밖에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에 탁구장, 수영장, 사우나, 골프연습장이 있어 생활 체육을 하기 좋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1/09/mk/20181109091202204lexj.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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