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도경수·남지현, 첫날밤 촬영 회상 "고생 많이 했다" [TV온에어]

노한솔 기자 2018. 9. 4. 2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남지현이 첫날밤 장면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는 특별편 '백일의 낭군님 입문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날밤을 치르는 원득(도경수)과 홍심(남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장면에서는 원득이 자신의 몸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고하다 홍심과 몸이 겹쳐지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남지현이 첫날밤 장면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는 특별편 '백일의 낭군님 입문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날밤을 치르는 원득(도경수)과 홍심(남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장면에서는 원득이 자신의 몸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고하다 홍심과 몸이 겹쳐지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내레이션을 맡은 도경수는 해당 장면을 보며 "저게 한 번에 확 넘어가야 해서 합을 맞췄다"고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이어 남지현 또한 "족두리가 벗어진 게 계속 흘러내려서 계속 NG가 많이 났다. 고생 많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남지현|도경수|백일의 낭군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