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하우스TV, 청각 장애우 위한 수화방송 실시

강병준 2018. 7. 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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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우스TV(대표 한상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청각 장애우를 위한 수화방송을 시작했다.

핑크하우스TV는 유료방송 공적 책임을 위해 청각 장애우나 난청 노인을 위해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새벽 자체 제작 성인영화 콘텐츠에 수화방송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핑크하우스TV는 프랑스 대표 채널인 마크도르셀TV와 독점계약을 통해 '채널 안의 채널'을 서비스하며 고객 눈높이에 맞춘 유료방송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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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우스TV(대표 한상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청각 장애우를 위한 수화방송을 시작했다. 핑크하우스TV는 유료방송 공적 책임을 위해 청각 장애우나 난청 노인을 위해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새벽 자체 제작 성인영화 콘텐츠에 수화방송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동안 청각 장애우를 위한 수화방송은 방송발전기금 지원이 되지 않아 비용이나 시간, 유료 가입자 이탈 등을 이유로 유료방송 업계가 꺼려 왔다. 핑크하우스TV는 방송의 공적 역할과 성인 방송의 다양성 차원에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상은 대표는 “가입자 증대와 이탈자 방지를 위한 즉작적이고 가시적인 단기적 마케팅이나 프로모션도 중요하지만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회적 배려와 성적 소수자를 위한 시청 환경도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핑크하우스에서는 자체 제작하는 영화뿐 아나리 성인 부부나 커플을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 등에도 수화방송 분량을 늘려 가기로 했다.

핑크하우스TV는 프랑스 대표 채널인 마크도르셀TV와 독점계약을 통해 '채널 안의 채널'을 서비스하며 고객 눈높이에 맞춘 유료방송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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