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특가 이용권' 온라인 한정판매..1박 이상 여행에 유용

박소현 2018. 7. 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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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쏘카]
쏘카는 운영차량 1만대 돌파 기념 ‘쏘카 특가 이용권’을 소셜커머스를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쏘카 특가 이용권을 활용하면 최대 1일 기준 3만5000원으로 쏘카 차량대여가 가능하므로 1박 이상의 여행에 유용한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해당 상품 구매고객은 아반떼 AD 및 올 뉴 K3를 하루 3만9000원의 요금으로 차량대여가 가능하며, 성수기 및 주중·주말 구분 없이 전국 각지에서(제주도 포함)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일 이상 대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행요금의 20%만큼 휴가철 주유비를 지원한다.

서울, 인천, 경기, 부산 지역에서 쏘카 특가 이용권을 사용할 경우 지정 탁송 서비스 ‘쏘카부름’까지 무료로 제공해 여행 편의를 더한다. 모든 차종에 할인이 적용되는 ‘쏘카 특가 이용권’은 오는 8월31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 핫딜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더불어 쏘카는 급증하는 휴가철 차량수요에 대비해 증차를 진행한다. 쏘카는 오는 8월까지 약 2000대를 추가로 배차해 고객의 차량 이용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한서진 쏘카 마케팅 본부장은 “고객의 장기사용률이 높은 여름휴가철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차량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 출시 및 증차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고객관점에서 최상의 이동수단을 제공해 모빌리티를 선도해나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소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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