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LJ(엘제이), 16세 연하 류화영에게 "내편,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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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LJ(사진 왼쪽·41)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25)과의 사생활 사진을 대량 공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LJ는 류화영의 팬들이 사생활 사진 공개에 항의가 이어지자 "니들이 우습게 보여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추억 간직하는 게 잘못이니? 당신들이 팬이건 아니건 걱정되고 도와줄거면 하고"라는 반박댓글도 남겼다.
하지만 LJ가 류화영의 동의 없이 사진을 공개한 것 아니냐는 논란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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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LJ(사진 왼쪽·41)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25)과의 사생활 사진을 대량 공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LJ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화영과 함께 찍은 사진 및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그러면서 LJ는 "#항상고마워 #류화영", "#이하늘 #형님 #감사합니다 #용기 이빠이 #전 형님보다 한살 어립니다'" 등의 해시태그를 해당 사진에 덧붙였다.

또한 LJ는 '내편 류화영'이라고 저장된 상대방이 "자기야. 똥 잘 쌌어?"라고 묻는 카카오톡 대화도 캡처해 올렸다.
LJ는 류화영과 찍은 사진에 "제 여자친구랑 여행간 게 잘못인가요"라고까지 적어 놓은 상황이다.


LJ는 류화영의 팬들이 사생활 사진 공개에 항의가 이어지자 "니들이 우습게 보여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추억 간직하는 게 잘못이니? 당신들이 팬이건 아니건 걱정되고 도와줄거면 하고"라는 반박댓글도 남겼다.
하지만 LJ가 류화영의 동의 없이 사진을 공개한 것 아니냐는 논란도 일고 있다.
LJ는 1977년생으로 41세다 류화영은 1993년생으로 만 25세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6세다.
논란을 일으킨 LJ는 다이나믹듀오, 브라운아이드소울 매니저 출신 방송인이다.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2년 배우 이선정과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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