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남자 배우들과 키차이?..이제는 익숙해요"(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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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28)이 작품 속 남자 배우들과의 키차이에 대해 "이제는 익숙하다"라고 웃었다.
박보영은 "제가 항상 키가 큰 분들과 연기한 것은 아닌데, 제가 키가 너무 작아서 그 분들이 상대적으로 더 커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여"라며 "저는 이제 키 큰 분들과 촬영하는게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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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28)이 작품 속 남자 배우들과의 키차이에 대해 "이제는 익숙하다"라고 웃었다.
박보영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 인터뷰를 가졌다.
앞서 JTBC '힘쎈 여자 도봉순'에서도 키 큰 박형식과 호흡을 맞췄던 박보영은 이번에도 훤칠한 김영광과 로맨스를 펼친다.
자그마한 박보영과 187cm가 넘는 김영광은 영화속에서 남다른 케미를 만들어 낸다. 두 사람의 키차이는 여성 관객들에게는 '바람직한 키차이'요, 남성 관객들에게는 품에 쏙 안기는 여성을 향한 로망이다.

박보영은 "제가 항상 키가 큰 분들과 연기한 것은 아닌데, 제가 키가 너무 작아서 그 분들이 상대적으로 더 커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여"라며 "저는 이제 키 큰 분들과 촬영하는게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박형식도, 이광수도, 김영광도 다 굉장히 키가 컸다 저는 왜 키 큰 사람과 하면 그렇게 큰 사람들과 할까요?"라며 "고개를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게 이제는 익숙하다.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항상 '좀 앉아서 이야기 하자'라고 말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 분)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분),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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