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신성록 유혹 동침 "하룻밤 계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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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가 신성록을 유혹해 동침하는 데 성공했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1, 2회에서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황제 이혁(신성록 분)을 유혹하는 민유라(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혁은 민유라에게 "너는 황제전 소속이다. 오직 나만이 너를 해고할 수 있다. 어마마마는 그럴 권리가 없다"고 소리쳤다.
민유라는 이혁에게 "이 선을 넘으면 저는 비서입니까? 여자입니까? 하룻밤 계집입니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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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엘리야가 신성록을 유혹해 동침하는 데 성공했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1, 2회에서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황제 이혁(신성록 분)을 유혹하는 민유라(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후 강씨(신은경 분)는 황실 테러를 이유로 황실 비서팀장 민유라를 해고했다. 민유라는 클럽에서 만취해 비틀거리는 이혁에게 다가갔다. 민유라는 이혁에게 “오늘 태후마마에게 해고됐습니다. 폐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왔습니다”고 말했다. 이혁은 민유라에게 “너는 황제전 소속이다. 오직 나만이 너를 해고할 수 있다. 어마마마는 그럴 권리가 없다”고 소리쳤다.
민유라는 이혁과 함께 황실 별장으로 향했다. 민유라와 이혁은 별장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민유라는 이혁에게 “이 선을 넘으면 저는 비서입니까? 여자입니까? 하룻밤 계집입니까?”라고 물었다. 이혁은 웃으며 “그건 너에게 달렸지”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사진=SBS ‘황후의 품격’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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