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부터 완성형 미모.." 아이유, 어린 시절 사진 깜짝 공개
2018. 10. 5. 10:16
[서울신문 En]

가수 아이유가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5일 아이유가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무대 체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롱잔치에서 초록색 두건을 머리에 두르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어린 아이유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흰색 옷을 곱게 차려입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아이유는 어렸을 때도 귀여웠군...”, “아기유...세상에 이런 귀요미가”, “태초에 여신이야...진짜 예뻐”, “아기때부터 완성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유는 오는 10일 신곡 ‘삐삐’를 발표하는 데 이어 10주년 투어를 열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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