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와 정국, 압도적 비글미 케미에 "日아미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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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두 번째 콘서트에서 멤버 뷔와 정국 케미가 아미들을 열광케 했다.
팬들은 정국과 뷔에 대해 "닮은듯 다르고, 다른듯 닮았다" "둘다 너무 잘생겼다" "나의 행복버튼들" "한 그룹안에 이런 비주얼이 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멤버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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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두 번째 콘서트에서 멤버 뷔와 정국 케미가 아미들을 열광케 했다.
뷔와 정국은 데뷔 때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인이 된 지금 정국은 '가장 섹시한 남자'로, 뷔는 '세계 미남 1위'로 각각 해외언론에 의해 선정되는 등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둘은 평상시에도 방탄소년단 자체 제작 콘텐츠인 ‘달려라 방탄’에서 비글미를 자랑하며 서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날 공연에서도 두 사람은 ‘소 왓’ 무대에서 정국의 망치춤을 같이 추고 전광판을 향해 아미를 향한 하트를 같이 만들고, 무대에서 서로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 등을 보이며 일본 아미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공연 마지막 무개화차를 타고 아미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정국이 휠체어를 탄 뷔의 팬을 발견하고 뷔에게 팬을 예의바른 손짓으로 가리키는 장면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을 응원하는 팬사이트 ‘ByMySide_KookV’에서 최근 'World Food Programme'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정국과 뷔 이름으로 기부를 한 따뜻한 소식도 전해져 팬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10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기도 했다.팬들은 정국과 뷔에 대해 “닮은듯 다르고, 다른듯 닮았다” “둘다 너무 잘생겼다” “나의 행복버튼들” “한 그룹안에 이런 비주얼이 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멤버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사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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