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비투비 컴백, 대기실 인터뷰서도 빛난 비글 매력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2018. 11. 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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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뮤직뱅크’ 비투비 컴백, 대기실 인터뷰서도 빛난 비글 매력

비투비가 ‘뮤직뱅크’ 대기실 인터뷰에서도 비글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신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로 돌아온 비투비의 대기실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비투비의 리더 민혁은 육성재에게 컴백 소감을 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육성재는 “뮤직뱅크라는 은행에 우리 신곡을 적금으로 넣게 됐다”며 독특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식과 일훈 역시 각각 앨범 소개와 곡 소개를 맡았다. 그 와중에도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비투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를 작사, 작곡한 멤버 임현식과 프로듀서 겸 가수 이든(EDEN)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비투비 표 감성 발라드로, 지금 살고 있는 이 시간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 아름답고도 슬프다는 의미를 담은 미디엄 템포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에이티즈, 비투비, EXO, 몬스타엑스, Stray Kids, TWICE, 가을로 가는 기차, 골든 차일드, 구구단, 김동한, 드림노트, 마이티 마우스, 블랙식스, 에이프릴, 예임, 위키미키, 재이, 채연, 케이윌, 프로미스나인, 핫샷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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