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43세 재일교포사업가 스폰서 제안에 "또 오면.." 분노

문완식 기자 2018. 7. 20.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SNS를 통한 스폰서 제안에 분노를 나타냈다.

구지성은 지난 19일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스폰서 제안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43살 재일교포사업가입니다. 혹시 장기적으로 지원가능한 스폰서 의향 있으시다면 한국에 갈 때 마다 뵙고 지원가능합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구지성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SNS를 통한 스폰서 제안에 분노를 나타냈다.

구지성은 지난 19일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스폰서 제안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43살 재일교포사업가입니다. 혹시 장기적으로 지원가능한 스폰서 의향 있으시다면 한국에 갈 때 마다 뵙고 지원가능합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구지성은 "이분 말고도 보낸 분들 다 보고 있죠? 이런 거 또 오면 이제 바로 아이디 공개합니다"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관련기사]☞제시, 중력도 소용 없는 압도적 볼륨감"개XX"..10살 인기 아역배우, 충격 욕설류필립 형, '47세' 미나와 결혼 반대..싸움 까지'대낮에 이런일이' 한혜진♥전현무 日에서..男배우, 또 성추문..이번엔 동성 성폭행 혐의

문완식 기자 munwansik@<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