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맥도날드 강추메뉴..하루종일 저렴하게
◆ 간편한 한끼 식사 ◆

맥도날드는 인기를 끌고 있는 '맥올데이 세트'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10월 초부터 추가해 선보였다. 맥올데이 세트는 맥도날드가 3월 론칭한 세트메뉴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메뉴를 하루 종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맥올데이 세트의 슬로건은 '때는 놓쳐도 끼니는 놓치지 말자'로, 바쁜 일상 속에서 끼니를 놓치기 쉬운 소비자들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이번에 맥올데이 라인업에 합류하게 된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한국 맥도날드에서만 제공되는 메뉴로, 맥도날드 마니아 사이에서도 '강추'되는 대표 인기 제품이다. 한국인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개발된 메뉴 중 하나지만,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 맥도날드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맛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넘쳐날 정도로 그 인기는 대단하다.
맥올데이 세트는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인기 제품인 '빅맥'을 비롯해 '더블 불고기 버거', '슈슈버거' 등 3종으로 처음 구성됐지만,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인기 메뉴들을 로테이션해 선보이고 있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가 이번 맥올데이 세트 라인업에 추가된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이루어졌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맥올데이 세트에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빅맥, 슈슈 버거 세트가 포함된다. 세 가지 버거 세트는 모두 4900원으로 책정됐으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의 원래 가격이 5500원이라는 점을 감안했을때 이는 매우 매력적인 가격이다.
맥올데이 세트는 맥모닝 주문 시간대 이후인 오전 10시 반부터 새벽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제품의 할인 시간대를 대폭 확대하고 가격 부담은 낮춰 고객 혜택을 크게 강화한 것"이라며 "맥올데이 세트는 맥도날드의 고정 메뉴로 편성돼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맥올데이 세트는 3월 론칭 일주일 만에 100만세트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 맥올데이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맥도날드의 치킨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맥올데이 세트 메뉴에 추가해 이번 10월 초부터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맥도날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 중 식사 시간을 유연하게 활용하는 '틈새끼니족'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다.
[김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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