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3' 잡학박사 유시민 "지적인 대화가 그리웠다!"

장혜원 2018. 8. 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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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에 출연을 앞둔 잡학박사 작가 유시민(사진)의 출연 소감이 공개됐다.

tvN '알쓸신잡'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분야를 넘나드는 지적 수다를 펼치는 신개념 지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또한 잡학박사들의 수다를 일반인의 시각에서 정리하는 역할의 진행자 유희열은 "피렌체 여행을 가면서 마키아벨리를 알러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라며 기막히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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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에 출연을 앞둔 잡학박사 작가 유시민(사진)의 출연 소감이 공개됐다.

tvN '알쓸신잡'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분야를 넘나드는 지적 수다를 펼치는 신개념 지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21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인 시즌3에서는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 다섯 박사들이 출연한다. 

25일 공개된 출연진 티저 영상에서 유시민은 "지난 시즌보다 더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어야 될 텐데 걱정이다"라면서 "그동안 지적인 대화를 별로 못 나누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쓸신잡' 특유의 지적 수다를 나눌 기대에 부풀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잡학박사들의 수다를 일반인의 시각에서 정리하는 역할의 진행자 유희열은 "피렌체 여행을 가면서 마키아벨리를 알러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라며 기막히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더 막강해진 잡학박사들의 케미와 신선한 구성으로 중무장한 tvN '알쓸신잡3'는 다음달 21일(금)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양창희 기자 dongja0515@segye.com
사진=tvN'알쓸신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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