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SNS 라이브에 남친 정경호 깜짝 등장 "'힘내'라고 해주세요♥"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2018. 12. 4. 10:15
소녀시대 수영의 SNS 라이브 방송에 배우 정경호가 깜짝 등장했다.
수영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때 수영의 남자친구 정경호가 라이브 방송 댓글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최근 영화 <걸캅스> 촬영을 위해 배우기 시작한 욕이 이제 습관이 됐다는 이야기를 했다. 수영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걸캅스>에서 거친 입담의 소유자 장미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에 정경호는 “입에 달고 사세요. 입에 달고 살아야 늘어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또 “키스신이 있나요?”, “요번주에 치과 가는데 ‘힘내’라고 해주세요”라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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