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스트레이 키즈 승민 "워너원 이대휘 제안으로 JYP 오디션, 고등학교 절친"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승민, 아이엔, 필릭스) 멤버 승민이 그룹 워너원 멤버 이대휘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승민에게 "이대휘와 친구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승민은 "(이)대휘는 지금 전학을 갔는데 전학가기 전에 청담고를 같이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승민은 "난 지금도 다니고 있긴 한데 그때 되게 친했다. 바로 옆 반이라 되게 재밌게 놀았다. 그때 대휘는 우리 회사 연습생이었고 난 일반 학생이었다. 대휘가 '야 오디션 한 번 봐라' 그래서 난 보고 들어왔는데 대휘는 그 이후 다른 회사로 갔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6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이 엠 후(I am WHO)'로 컴백했다. 자작곡인 타이틀곡 '마이 페이스(MY PACE)'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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