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IC] '다리길이 실화냐' 선미 이기적인 각선미로 컴백 예고

장주영 기자 2018. 9. 4. 0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미가 이기적인 각선미 자태를 뽐냈다.

선미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함께 통굽 부츠로 각선미를 한껏 살린 모양새다.

팬들은 "역시 선미 각선미가 최고" "컴백이 너무 기다려져요" "앨범 스포인가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미 /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서울경제] 선미가 이기적인 각선미 자태를 뽐냈다.

선미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함께 통굽 부츠로 각선미를 한껏 살린 모양새다.

세트장 같아 보이는 사진의 배경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팬들은 “역시 선미 각선미가 최고” “컴백이 너무 기다려져요” “앨범 스포인가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선미는 4일 오후 6시 새 앨범 ‘WARNING(워닝)’을 발표하고 신곡 ‘사이렌(Siren)’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가시나’ ‘주인공’과 같은 지난 활동이 성공적이었던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관심도 집중된 상태이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