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동생 전욱민, "184입니다..몸이 소녀 같네..벌크업 하자"

2018. 7.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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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전소민의 남동생 전욱민이 근황을 전했다.

전욱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4입니다..#몸이소녀같네#벌크업하자#여행#덥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바다를 보면서 두 팔을 활짝 치켜 든 모습이 담겨 있다.

전욱민은 지난해 7월 SBS '런닝맨' 7주년을 맞아 '패밀리 특집'에 나와 배우 뺨치는 수려한 외모는 물론, 헬스 트레이너답게 우람한 체격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전욱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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