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비키니 입고 화끈 해변 데이트[파파라치컷]
배효주 2018. 12. 31. 14:37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때 결별했다 재결합한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 커플이 화끈한 겨울 휴가를 즐기며 여전한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12월 27일(현지시간) 하와이에서 연말 휴가를 보냈다.
이들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한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해변에서 스낵을 먹고 맥주를 마시며 스노클링을 즐겼다.
앞서 두 사람은 2016년 초 파파라치에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졌지만, 2017년 초 한 차례 결별했다. 그러나 2017년 여름 재결합해 현재까지 굳건한 사랑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슬하에 전처인 모델 미란다 커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 블룸을 두고 있다. 아들은 미란다 커가 양육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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