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결혼 32년만에 충격적 발언“우리는 잉꼬 부부가 아닌 쇼윈도 부부”

“쇼윈도 부부였다?”
최수종❤️하희라, 결혼 32년 만에
충격 고백…
“우리는 잉꼬 부부가 아닙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최수종·하희라 부부.
그런 두 사람이 갑자기 방송에서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니라 쇼윈도
부부다”라는 말까지 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결혼 32년차 부부가 싸움을
연기하자 생긴 일”
최수종과 하희라는 최근 tvN STORY 새 예능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에 출연해
‘부부싸움 재연극’이라는 파격적인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두 사람…
욕설에 야채 던지기, 무릎 꿇기까지…
전무후무한 ‘발연기’ 퍼레이드에
시청자들은 웃음과 충격을 감추지 못했죠
“최수종씨 연기 처음 해보시는 거죠?”
“야채 던질 때 어색한 거 왜 이렇게 귀여움ㅋㅋ”
“쇼윈도 부부 컨셉인데 진짜 쇼윈도 연기하심
ㅋㅋㅋ”

왜 이렇게 어색했을까?
그 이유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이 두 사람은 실제로 싸워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최수종은 방송계에서도 알아주는
‘국민 사랑꾼’
하희라 역시 30년 넘게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우아한 배우입니다.

이런 두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소리치고 물건을 던지는 부부 연기?
오히려 그게 더 연기 같지 않은 상황이었죠.
그래서 그들의 ‘발연기’는
실패한 연기가 아니라
너무 착한 부부가 억지로
연기하려다 생긴 사랑스러운 해프닝이었습니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부부의 민낯을 드러낼 새로운 리얼 예능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실제 부부들이 부부싸움을 직접 연기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입니다.
하희라는 “오랜 고민 끝에 결심한
도전”이라고 밝혔으며
최수종 역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방송 전부터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니다”라는 강렬한 멘트를 던지며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콘셉트와 연출을
위한 설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죠.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진짜
사랑은 연기로 흉내 낼 수 없다는 것
결혼 33년차에도 여전히 서로를 존중하고,
카메라 밖에서 실천해온 사랑은
어설픈 연기보다 훨씬
더 진심으로 와닿습니다.

“연기는 어색했지만, 마음만큼은 진짜였다.”
과연 ‘국민 잉꼬부부’의 진짜 속마음은?
6월 23일 첫 방송,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tvn, 최수종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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