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부 얘기하다 '비행기 흡연 논란' 꺼내는 탁재훈에 "날 보내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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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기부에 얽힌 특별한 비화를 공개했다.
김장훈은 누적 기부액만 200억 이상인 연예계 대표 선행천사다.
김장훈은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누적 기부액만 200억 이상.
김장훈은 또 "이제는 기부를 안 하는 거 같은데 이유가 있나?"라는 물음에 "돈이 없다. 벌이가 좀 좋아지고 있어서 다시 많이 벌면 기부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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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김장훈이 기부에 얽힌 특별한 비화를 공개했다. 김장훈은 누적 기부액만 200억 이상인 연예계 대표 선행천사다.
6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허니콤보 될까 봐 교촌에서 도망쳐 나온 노계"라는 제목으로 김장훈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탁재훈은 김장훈의 프로필 나이가 실제 나이인 1963년으로 수정된 점을 들어 "원래는 1967년생으로 속이고 다니지 않았나?"라고 짓궂게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1968년으로 속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탁재훈은 "나는 형이라고 했었다. 너무 억울하다"라고 토로했다.
그 말에 김장훈은 "그건 속인 나이고 원래는 1963년생이니 내게 형이라고 하는 게 맞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장훈은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누적 기부액만 200억 이상. 이에 탁재훈이 "그렇게 잘 나가더니 비행기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걸렸나?"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김장훈은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이어 "기부 얘기하다가 이렇게 훅 들어오나? 어느 정도 결이 있어야 할 거 아닌가. 사람 보내려고 이런다"라고 토해냈다.
담배 논란 후 '하나님 곁에서 담배를 피우고 싶었다'라는 해명을 내놓은데 대해선 "내가 보진 않았는데 악플이 엄청 달렸을 거다. '자랑이냐, 이놈아'하면서. 나도 그게 나올 줄 몰랐다"며 웃었다.
김장훈은 또 "이제는 기부를 안 하는 거 같은데 이유가 있나?"라는 물음에 "돈이 없다. 벌이가 좀 좋아지고 있어서 다시 많이 벌면 기부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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