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300번 넘는 보조출연 끝에 주연배우로 우뚝 선 '오뚝이'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고보결이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사진=고보결 SNS

고보결은 청량하고 아티스틱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하늘색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유로운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사이드 라인 디테일이 더해진 팬츠로 캐주얼한 멋을 살렸습니다.

레이어드 스타일의 롱 셔츠와 레이스 슬리브 디테일의 블라우스를 믹스해 감각적인 믹스매치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데님 팬츠와 운동화를 더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심플한 이어폰과 에코백 같은 소품 선택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으며,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움과 예술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고보결만의 독특한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고보결은 17년 전 드라마 ‘스크린’에서 단역으로 얼굴을 비춘 뒤 300회가 넘는 보조출연을 경험하며 연기 경력을 차근히 쌓았으며, 최근에는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에서 주연 최나겸 역을 맡아 활약했습니다

사진=고보결 SNS
사진=고보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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