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엄마’ 애 낳고 평생 44사이즈 유지한다는 개그우먼 몸매 비결

4남매를 키우는 김지선, 20대보다 날씬한 몸매와 아이돌 댄스 열정으로 ‘다산의 아이콘’이자 워킹맘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김지선 다이어트 비결/SNS

다들 김지선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네, 맞습니다! 바로 연예계 다산의 아이콘, 그리고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죠.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2009년까지 무려 3남 1녀, 총 4남매를 출산하며 대가족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안 분위기는 늘 북적북적! 하루 세끼 챙기기도 벅찰 것 같은 4남매의 일상,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사진=4남매 엄마 김지선/SBS 제공

김지선 가족이 사용하는 냉장고는 무려 5대! 아이들 먹성이 어마어마해 하루가 멀다 하고 냉장고가 비워진다고 해요.

특히 1.8L 우유를 병째로 마시는 모습은 말 그대로 '폭풍성장' 중인 4남매의 위엄! 이 때문에 한 달 식비가 200만 원 이상, 장 한번 보면 기본 70만 원은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사진=KBS 제공

이 정도 대가족이면 외식은 언감생심! 고기 먹는 날이면 집에서 구워 먹는 게 기본인데요, 아이들 먹는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초벌구이는 필수. 하지만 고기를 굽는 건 대부분 아빠 몫. 정작 아빠는 고기 굽다 지쳐 라면 말아 먹는 웃픈 일상이 반복된다네요.

놀라운 건 김지선의 44사이즈 몸매!

무려 20대 시절보다 더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도 유명하죠. SNS를 통해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고, 그 다이어트 비결은 밝은 성격과 춤, 그리고 보이차의 ‘갈산 성분’이라고 밝혔어요.

사진=김지선 SNS

보이차 갈산은 체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주는 성분으로, 김지선 다이어트를 검색하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될 정도!

아이를 넷이나 낳고도 이 정도 몸매라니, 그 자체로 감탄이죠.

90년대 '서태순과 아이들'로 춤 실력을 인정받은 김지선은 지금도 여전한 열정으로 ‘비비지’, ‘르세라핌’, ‘투바투’ 등 인기 아이돌의 댄스를 커버하며 SNS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에요. 그 댄스 실력과 에너지,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현역 못지않습니다!

사진=MBC 제공

아이돌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영상은 “진짜 대단하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멋지다”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50대 워킹맘이자 엔터테이너로서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진=김지선 SNS

김지선은 인터뷰에서 “4명도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며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고, 동시에 자기 열정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워킹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어요.

아이 셋도, 넷도 힘든 시대에 김지선은 유쾌한 에너지, 현실 공감 가득한 육아 일상, 그리고 지치지 않는 자기계발로 진짜 ‘엄마가 된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김지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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