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뷔, 절친 박서준 위해 '단발 펌' 정국과 '드림' 시사회 출격 [TEN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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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으로 소문 난 배우 박서준 지원사격에 나섰다.
뷔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VIP 시사회에 멤버 정국과 함께 참석했다.
뷔는 이전에도 박서준 주연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와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시사회에 참석해 특급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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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으로 소문 난 배우 박서준 지원사격에 나섰다.
뷔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VIP 시사회에 멤버 정국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웨이브 헤어스타일의 정국은 가죽재킷으로 맵시를 뽐냈고, 함께 등장한 정국은 단발에 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의 등장에 각종 SNS 등이 뜨겁게 달아오르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

이와 동시에 '드림'의 홍보도 전 세계적으로 퍼지게 됐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분)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대한민국이 처음 출전했던 2010년 홈리스 월드컵 실화를 각색했으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뷔는 이전에도 박서준 주연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와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시사회에 참석해 특급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또, 박서준 출연 tvN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Sweet Night'으로 OST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도 했다.
뷔와 박서준은 2016년 KBS 2TV 드라마 '화랑'을 통해 친분을 쌓았다. 이밖에 배우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까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돈독한 의리를 이어가고 있다.

뷔는 또 최우식 주연의 tvN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OST 'Christmas Tree'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의 신입 인턴으로 합류, 박서준-최우식과 함께 K분식 해외 도전기를 펼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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