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 만에 리마인드웨딩 한 이효리의 웨딩드레스 정보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가수 이효리는 남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한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이효리가 선택한 웨딩 드레스는 태국에서 구입한 셀프 웨딩 드레스로, 가격은 단 15만 원. 그녀는 이 드레스 하나에 편안한 샌들을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구두 대신 샌들을 선택해 캐주얼하면서 독특한 셀프 웨딩룩을 완성했습니다.

이상순은 블랙 신발에 베이지 톤 바지, 그리고 하늘색 재킷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제주의 푸른 하늘과 잘 어우러지는 그의 패션은 부부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이효리의 편안한 셀프 웨딩룩과 이상순의 세련된 클래식 스타일은 결혼 1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과 패션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에서 많은 이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Copyright © 해당 콘텐츠는 스타픽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