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서산·당진 지역화폐 할인율 7%→10% 상향(종합)

정윤덕 2024. 12. 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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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와 당진시는 설을 맞아 내년 1월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서산의 경우 1인당 구매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한다.

당진 구매한도는 50만원으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완섭 시장은 "설 명절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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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서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 50만원으로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와 당진시는 설을 맞아 내년 1월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서산의 경우 1인당 구매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한다.

당진 구매한도는 50만원으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완섭 시장은 "설 명절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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