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절제된 디테일 속에서 우아한 관능미를 담아낸 블랙 원피스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습니다.

블랙 스트랩 원피스를 착용한 서동주는 등 라인을 과감히 드러낸 백리스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관능미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등 뒤로 교차된 리본 스트랩은 페미닌 한 무드를 더하면서도, 세련된 디테일로 절제된 섹시함을 연출했다고 전했습니다.
여기에 진주를 촘촘히 엮은 망사 베일을 더해 마치 고전 영화 속 디바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한 올 흐트러짐 없는 긴 생머리는 우아함을 극대화시켰습니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존재감이 넘쳤고, 연한 핑크 톤의 립과 매끄러운 피부 표현은 모던한 아름다움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합니다.
지난 2014년 이혼 후 약 11년 만의 재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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