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청래 유세장 기습 시위 혐의 2명 입건
서윤덕 2026. 5. 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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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경찰서는 민주당 합동유세 현장에서 시위를 벌인 혐의로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25일) 오후 2시쯤 전주시 금암동 전북대 인근에서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퇴진 등을 요구하며 연설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신원이 특정된 2명을 입건했고, 이들을 포함해 10명 안팎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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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주덕진경찰서는 민주당 합동유세 현장에서 시위를 벌인 혐의로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25일) 오후 2시쯤 전주시 금암동 전북대 인근에서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퇴진 등을 요구하며 연설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신원이 특정된 2명을 입건했고, 이들을 포함해 10명 안팎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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