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보다 체지방률 높아 다이어트 시작했다는 여자연예인

개그우먼 김숙은 인생 최대 몸무게와 함께 놀라운 체지방률 숫자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숙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 '쩝쩝박사 김숙VS 근육 저승사장 양관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김숙은 "내가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최근 몸무게 60kg을 달성했다.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다"라며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양치승 관장이 운영하는 헬스장으로 이동한 김숙은 먼저 인바디를 측정했는데요. 체지방률은 30%라는 결과가 나오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를 본 양치승은 "돼지의 체지방량이 25%다. 돼지한테 졌다. 25%를 목표로 하자.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다. 비율이 정확히 맞으면 된다"라고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시했는데요. 김숙은 양치승의 트레이닝 코치에 따라 혹독한 운동을 이어갔고 이후 근육질로 변화한 몸 상태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김숙은 "사실 운동하고 살이 더 올랐다”라며 “근육이 더 많아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한편 김숙은 KBS Joy '연애의 참견'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경제적 지원을 바라는 5살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MC 한혜진은 "순수한 마음인지 의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연하들이 상대방의 수입을 궁금해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는데요.

이를 들은 김숙은 "너는 좀 궁금하긴 하다"고 받아쳐 한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우재가 "나도 궁금하다. 다수결로 여기서 공개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솔직히 진짜 궁금한 건 혜진이도 궁금한데 숙이가 진짜 궁금하다"며 화제를 돌렸는데요.

이에 김숙은 "서장훈 오빠에 비하면 방 한 칸도 없다. 오빠 건물의 지하 지분만큼도 못 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두 사람의 다툼을 지켜보던 한혜진은 "아무 의미 없는 물어뜯음"이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나에 대한 기만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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