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미용실서 아들이 흉기 난동 60대 모친 등 3명 다쳐

김성찬 2025. 7. 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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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은 지난 5일 흉기로 어머니를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께 창원시 성산구의 한 미용실을 운영하던 60대 모친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존속살인 미수 등 다른 혐의 적용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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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은 지난 5일 흉기로 어머니를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께 창원시 성산구의 한 미용실을 운영하던 60대 모친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흉기 난동으로 미용실 안에 있던 다른 50대 여성 1명과 같은 연령대의 남성 1명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존속살인 미수 등 다른 혐의 적용도 검토할 방침이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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