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요정' 츄 뜬다…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애국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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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시구와 애국가 제창으로 야구 팬들을 사로잡는다.
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 및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츄는 평소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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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시구와 애국가 제창으로 야구 팬들을 사로잡는다.
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 및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특히 이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구단 팬서비스 행사 '오렌지팬데이'로 진행돼 더욱 의미가 있다. 츄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응원의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
츄는 평소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앞서 시구에 나섰던 경기에서 팀 승리를 이끌며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활기찬 응원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츄는 지난 1월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고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현재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 '광안'의 주인공 은우 역에 캐스팅됐다. 츄는 자객이라는 정체를 숨긴 궁녀 캐릭터로 분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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