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오해받은 남편과 19년째 백년해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희선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데님룩
도트 패턴의 블랙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이 돋보이며, 미술관에서의 아트 감상에 어울리는 세련된 캐주얼룩을 보여주고 있다.

##레드 포인트룩
화이트 셔츠 원피스에 레드 카디건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컬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라인을 슬림하게 강조하며, 영화제 현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스트리트 캐주얼룩
그레이 후드 집업과 블랙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했다. 선글라스와 화이트 운동화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으며, 화려한 꽃 장식을 배경으로 트렌디한 스냅 사진을 완성했다.

##모던 클래식룩
흰색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모노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하며, 긴 생머리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김희선과 남편의 특별한 첫 만남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19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희선이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처음 만났다고 한다. 당시 남편은 술자리에 대타로 참석했는데, 김희선은 첫눈에 호감을 느꼈지만 남편은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이에 김희선은 남편이 '게이'일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김희선은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혹시 남자를 좋아하시냐"고 직접 물어보았다고 한다. 이에 남편은 펄쩍 뛰며 부인했고, 그날 두 사람은 노래방에서 첫 키스를 나누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다음날 남편이 존댓말을 사용하며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행동해 김희선을 당황케 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남편이 쑥스러움이 많아 술기운을 빌려 과감하게 행동했던 것이라고 밝혀졌다.

이러한 김희선 부부의 독특한 첫 만남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19년째 이어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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