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과 박정민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 영화 '전, 란'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출은 영화 '걸스카우트'와 '심야의 FM' 등을 연출한 김상만 감독이 맡으며,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맡는다고 알려져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 감독
- 김상만
- 출연
- 수애, 유지태, 마동석, 정만식, 최송현, 김민규, 신다은, 이준하, 최희원, 조석현, 곽도원, 김병순, 이상홍, 엄태구, 채희재, 김윤태, 이성주, 최다연, 이도우, 이현걸, 신해성, 박태경, 송지인, 김규선, 김수홍, 김유화, 윤희원, 이선주, 이시은, 한상준, 정혜영
- 평점
- 7.3

또한 올초 공개된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할을 맡아 '한국의 양조위'라는 별명을 얻은 정성일 역시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중이며, 최근에는 진선규가 출연을 제안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져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공동경비구역 JSA'를 비롯해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 등의 숱한 명작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한 데 이어 '박쥐'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깐느 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수상하며 '깐느 박'이라는 별명을 공고히 한 그, 사실 연출가로 대중에게 더 익숙하지만 자신이 연출한 대부분의 작품의 제작을 맡고 있으며, 이경미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인 '미쓰 홍당무'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등의 작품을 제작한 바 있습니다.
- 감독
- 이경미
- 출연
- 공효진, 이종혁, 서우, 황우슬혜, 방은진, 배성우, 서보익, 라미란, 고희주, 박지수, 전민정, 장진영, 마이클 온예카, 김희영, 장혜진, 마세라, 송주은, 최유라, 김채윤, 양현진, 한정원, 윤연수, 김채울, 정준수, 김보현, 홍현철, 김성은
- 평점
- 6.6

박찬욱 감독은 최근 HBO 오리지널 시리즈인 '동조자'의 연출을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연 연출력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의 안목까지 탁월한 그가 새로 제작하는 '전, 란'은 과연 어떤 작품이 될 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RUN&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