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범'상치 않은 기운 갖고 월드컵으로
2026. 5. 15. 19:03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이한범이 덴마크리그 컵대회 결승에서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맥주 세례에 흠뻑 젖은 이한범과 조규성, 코리안 듀오의 기세가 월드컵까지 이어지면 좋겠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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