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이거부터! 뷰티 인사이더의 2026 픽 뷰티템

NEW YEAR, NEW BEAUTY! 2026년, 뷰티 인사이더가 추천하는 새해 뷰티템을 주목해보자.

1 디웨더 레스쿠쿨 워터 미스트 & 레스큐리프 스팀 크림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인한 건조함과 열감이 동시에 올라오는데, 즉각 쿨링 효과를 주는 디웨더의 미스트가 해결책이더라고요. 키링 크림은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피부가 땅길 때마다 바르기 좋아요. 미스트로 먼저 정돈한 뒤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시너지가 배가됩니다.

2 코스알엑스 더 세라마이드 스킨 베리어 모이스처라이저

라이트한 세라마이드 크림이라 흡수가 빠르고, 메이크업 전에 써도 겉돌지 않는 타입이에요. 얇게 펴 발리는데도 보습감은 깊게 채워줘서 하루 종일 촉촉하고, 베이스 밀착력도 높여주더라고요. 건조한 계절에는 화잘먹 크림으로 추천드려요.

3 메이크프렘 NMN 퍼밍 엑스퍼트 앰플

앰플이라기보다 크림에 가까운 쫀쫀한 텍스처가 인상적이에요.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밀도감 있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바른 후에는 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돼요. 탄력 집중 케어가 시급할 때 저절로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4 포인트앤 딥 클린 포어 클렌징 오일 오일

타입은 세정력은 좋지만, 모공을 막을까 걱정될 때가 있잖아요. 그런 부담을 덜어주는 포뮬러에, 유연하게 롤링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라 자주 애용하게 되더라고요. 피지·유분 케어까지 신경 쓴 점도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100% 비건 제품이라니, 안 써볼 수 없겠죠?

5 메디힐 PDRN 모공 탄력 패드 & 콜라겐 탄력 채움 패드

메디힐은 토너 패드에 진심이구나! 빅 사이즈라 얼굴 사각지대까지 커버하고, 붙인 채로 움직여도 전혀 무리가 없어요. 떼어낸 후에는 수분감과 탄력감 모두 최상의 컨디션을 선사하기까지! 독자 개발한 픽커로 패드를 한 장씩 긁어내는 소소한 재미는 덤.

6 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

선케어인데도 수분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발리는 타입이에요. 피부에 착 감기듯 빠르게 흡수되니까 백탁 현상 없이 마무리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펌프형 튜브라 양 조절도 편하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받쳐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