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건설 대표 “AI, 피할수 없는 흐름…선택 아닌 생존과 직결”

임유나 기자 2025. 4. 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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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46)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DX)을 강조했다.

GS건설은 이달 초 경기 용인시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AI의 적극 활용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허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내재화를 강조했다.

GS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AI 활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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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46)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DX)을 강조했다. GS건설은 이달 초 경기 용인시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AI의 적극 활용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워크숍에 참석한 허 대표는 건설 현장의 자동화 기술과 비용 절감을 위해 디지털 전환에 속도 낼 것을 주문했다. 허 대표는 “AI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흐름에 따르거나 이를 앞서 이끄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와 직결된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내재화를 강조했다.

GS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AI 활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자이 보이스’ 개발, 최신 시공 기준을 검색 한 번으로 알려주는 ‘자이북’ 개발 등 디지털화를 진행 중이다.

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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