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아니었어?” 모두가 한국인으로 알고 있었던 탑여배우

1981년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1983년부터는 청소년 드라마 고교생일기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

배우 하희라는 '사랑이 뭐길래', '젊은이의 양지', '있을 때 잘해', '바보엄마', '여자를 울려', '청춘기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하희라는 사랑꾼으로 소문난 남편 최수종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1969년생인 하희라는 대만 국적의 한국 화교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국적이었으나 1993년 결혼하면서 귀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릴 적 장래희망이 교사였다고 밝히기도 했던 하희라는 동국대학교 재학 시절 교생실습을 하며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교육학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하희라는 2022년 10월 숭의여자대학교 연기예술과 특임교수로 임용돼 2023년 3월부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