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한복 사진 6장·손 편지로 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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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설날을 맞아 손 편지로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손 편지를 공개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설 연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박지훈은 올해 중 공개 예정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며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 재결합 예능 공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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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드라마·워너원 예능 공개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박지훈이 설날을 맞아 손 편지로 인사를 전했다.



해당 편지에서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고 뜻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지훈은 “올 한 해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정결한 한복을 차려입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 6장도 공개했다. 박지훈은 절제된 포즈와 차분한 분위기로 정중한 인사를 전했고, 은은한 미소로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물가에 앉아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낸 컷으로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박지훈은 올해 중 공개 예정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며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 재결합 예능 공개도 앞두고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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