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윤과규
이 아이는 커서 ‘최고 한류 스타’가 됩니다.

새하얀 피부에 빨간 입술.
똘망똘망 눈망울에 돋보이는 눈물점.

배우 이종석은 순정만화 같은 외모에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오늘은 “내 앞에서 울어주라…!” 이종석의 과거를 살펴보도록 해요.

이종석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05년 16살의 나이로 데뷔했어요.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이었던 그는 주목받는 실력자였죠.
디자이너 김시양의 뮤즈이기도.

배우로 데뷔한 건 2010년 SBS ‘검사 프린세스’.
작품 선구안이 얼마나 뛰어난지 그가 출연하는 작품은 모두 대박이 납니다.

SBS 시크릿 가든 ‘썬’.
현빈과 티키타카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ㅎㅎ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뿌잉 뿌잉’은 역대급 명장면을 만들었죠.

그를 지금까지 있게 해준 KBS ‘학교 2013’.

영화 ‘관상’.
이종석은 ‘관상’ 이후 사극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화면에 내가 등장하면 다른 선배들의
대사 톤에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다.
등장하는 대선배가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김혜수인데… 그럴 만도 합니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때가 이종석의 리즈 시절 아닐까 싶네요 ㅎㅎ

MBC ‘W’에선 한효주와 호흡을 맞췄죠.

데뷔 초부터 이상형이라 밝혔던 이나영과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키 크고 마른 여자'를 정말 좋아하나 봅니다...!
‘분당 이나영’ 권나라와 열애설까지 났었죠. 소속사는 1시간 40분 만에 극구 부인.

이종석의 약점은 노래와 춤.
SBS ‘시크릿 가든’ 당시 노래 신으로 목소리 대역을 구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몸치 종석'은 이미 훌훌 떠나보냈죠.
이전에 ‘조막만한 얼굴에 8등신 롱다리~ 꽃미남 패션 모델?!'이 아닙니다 ㅎㅎ
2017년 팬미팅 당시 싸이 ‘New Face’를 유감없이 보여줬어요.

영화 '마녀 2'에 등장한 장발 이종석은 색다른 소년미를 물씬 풍겼어요.

현재 방영 중인 MBC '빅마우스'는 고공행진 중.
금토드라마 1위에 3주 차 방송에서는 시청률 10.8%를 넘었는데요.

3년 만에 또 인생 캐릭터를 쓰고 있는 그.
'2022년 MBC 연기 대상 주인공=이종석?'

조만간 이종석은 김래원, 이민기, 차은우와
영화 '데시벨'로 찾아온다고 합니다!
이미 천 만 관객 예약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