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뇌출혈 걸렸는데…말 못한다고 놀리며 한글 가리킨 효심 가득 남자연예인

장모님 뇌출혈 극복시킨 김원효의
기적 같은 효심에 대해
오늘은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뇌출혈이란?
뇌출혈은 뇌혈관벽의 약한 부분이
터져 출혈이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개그맨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의 엄마
즉 장모님의 뇌출혈을 케어하며
효심 끝판왕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원효가 장모님과
다정히 찜질방,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날 김원효는 “지금은 어때요?”라며
장모님의 건강 상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사실 김원효의 장모는 약 8년 전
뇌출혈로 쓰러져 한글과 숫자조차
잊어버리는 심각한 상황에 놓였었다고 하네요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아내 심진화가 눈시울을 붉히며 고백했습니다
“그때 원효 씨가 엄마 앉혀놓고 기역니은부터 한글과 숫자를 다시 가르쳤어요.
그리고 많이 웃게 해줬어요.”
심진화는 “남편 덕분에 어머니가
현재 99% 가까이 회복했다”며
김원효의 정성과 끈기에 깊은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웃음으로 기적을 만든 사위
김원효는 한글 수업조차 개그로
승화했다고 해요
그는 “뇌출혈 걸렸을 때 많이 웃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장모님께
일부러 ‘엄마 한글도 모르잖아요~’라고
놀리며 웃기려 했다”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장모님
곁에서 받아쓰기를 시키며
“이왕이면 재미있게 해드리고
싶어서 ‘엄마가 아는 욕부터
써보라’고 했더니 욕을 그렇게
잘 적으실 줄은 몰랐다”며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김원효는 방송에서 장모님과
손깍지까지 끼고 다니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개그계 대표
효자 사위’의 면모를 톡톡히 입증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장모님 복 받으셨다.”
“김원효 너무 멋있다. 이런 사위 어디 없나요?”
“역시 개그맨은 웃음으로 기적을 만든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죠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출연해 여전히
신혼 같은 금슬과 가족 사랑을 뽐내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두 사람의 훈훈한 소식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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