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보이려고 '이 음식'만 먹고 45kg로 감량했던 한소희 

한소희 인스타그램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한소희.

당시 한소희는 여다경 캐릭터를 위해 외적인 부분도 많이 신경썼다고 합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감독님께서 다경이가 예쁘지 않으면 이 드라마는 아무도 공감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화장도 신경 쓰고 체중조절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카오TV '부부의 세계'

한소희는 “촬영 내내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외모를 유지하는데 신경 썼다. 드라마를 계속 보신 분들은 차이를 못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고산(드라마 속 배경)을 떠나기 전보다 돌아온 후 몸무게가 더 줄었다”며 “(돌아온 후) 더 강단 있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닭가슴살로 체중 조절"

한소희 씨는 "보통 47kg 정도 되는데 후반부에는 45kg로까지 뺐다. 극단적으로 살을 뺀 부분도 있었다. 아침과 점심은 안 먹고 저녁에 닭가슴살만 조금 먹었다. 배고플까 봐 물도 안 마셨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소희 인스타그램
닭고기

닭고기는 저지방에 필수 아미노산이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입니다. 특히 40-50대는 다이어트로 식단 조절을 하면 근감소증이 올 수 있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근력운동을 할 때, 닮가슴살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B복합체인 니아신이 있어 근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