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60대 나이 잊은 동안 미모! 두바이서 뽐낸 기품 넘치는 우아美 럭셔리 휴양룩

배우 김미숙이 두바이 여행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습니다.

사진=김미숙 SNS

김미숙은 흰색 패턴 드레스에 샌들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고, 사막에서는 베이지빛 터번과 마스크, 루즈핏 팬츠를 착용해 아랍 감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편안한 미소와 함께한 내추럴한 화이트 셔츠룩은 여유로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술관과 사막, 전통 거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그녀의 패션은 마치 런웨이를 옮겨 놓은 듯한 기품과 세련미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1959년 생인 김미숙은 199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김미숙은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했습니다.

사진=김미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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