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과 여기까지…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V-리그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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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흥국생명을 궁지로 몰아넣었던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가 V-리그를 떠난다.
이로써 최근 2시즌간 활약한 메가는 다음 시즌 V-리그를 떠나게 됐다.
메가는 V리그 입성 첫해인 2023~2024시즌 리그 득점 7위(736점), 공격 성공률 4위(43.95%)로 맹활약하더니, 올 시즌엔 득점 부문 3위(802점), 공격성공률 종합 1위(48.06%)로 정관장을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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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김연경의 흥국생명을 궁지로 몰아넣었던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가 V-리그를 떠난다.

9일 정관장에 따르면 메가는 정관장과 재계약을 포기하기로 했다. 이로써 최근 2시즌간 활약한 메가는 다음 시즌 V-리그를 떠나게 됐다.
메가가 정관장의 재계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건강이 좋지 않은 홀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인도네시아 자국 리그 또는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 리그 팀에서 활약할 전망이다.
메가는 V리그 입성 첫해인 2023~2024시즌 리그 득점 7위(736점), 공격 성공률 4위(43.95%)로 맹활약하더니, 올 시즌엔 득점 부문 3위(802점), 공격성공률 종합 1위(48.06%)로 정관장을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뛰어난 활약으로 흥국생명과 명승부를 벌인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올 시즌 외국인 선수였던 반야 부키리치와도 이별한다. 세르비아 출신인 부키리치는 더 큰 무대인 유럽 무대 도전 의사를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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