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태연, 교복 완벽 소화…"10대라 해도 믿겠네" 동안 미모 종결자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글고 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포영화보기 딱 좋은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교복을 입은 채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태연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려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흰 셔츠와 검은 넥타이, 검은 스커트를 매치한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있으며 셔츠에는 붉은 얼룩이 묻어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태연은 카메라를 위쪽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로 얼굴을 가까이 담고 있다. 태연은 또렷한 눈매와 또박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유리 진열대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안쪽을 바라보고 있다. 보라빛 조명이 얼굴에 비치며 색다른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태연은 인형이 가득 들어 있는 공간 옆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다양한 색감의 인형들이 배경을 채우며 장난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예뻐요" "셀카 너무 반갑잖아" "너무 예뻐" "대존예" "오늘도 아름다운 태연님" "교복도 찰떡"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연은 오래 가수 생활을 하면서 어느덧 30대 후반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동안 미모 비결로 태연은 "몸에 좋은 것 맛있는 것 많이 먹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데뷔 후 2015년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태연은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Panorama)'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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