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원한다...'제2의 카세미루' 영입설 급부상! 이적료도 '850억'으로 책정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앙 고메스(울버햄튼)를 지켜보는 가운데 선수도 이적에 긍정적인 상황이다.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여름에 대대적인 공격진 개편에 나섰기에 1월에는 약점인 중원을 보강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여러 미드필더들이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엘리언 앤더슨(노팅엄),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다양한 선수가 물망에 오른 가운데 고메스도 포착이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고메스를 관찰하고 있으며 영입에 분명한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고메스는 브라질 국적의 미드필더로 뛰어난 수비력을 갖추고 있다.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인터셉트와 정확한 태클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제2의 카세미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격적인 능력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활동량도 뛰어난 모습이다.
그는 브라질 고국인 CR 플라멩구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1군까지 올라섰다. 2022-2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1,800만 유로(약 30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울버햄튼에 입성했다.


고메스는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가면서 팀의 핵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올시즌에는 팀의 부주장으로 선임이 됐고 현재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고메스도 맨유 이적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르투갈 ‘리코드’는 18일 “고메스가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본인도 이적에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고메스 영입 가능서이 높아진 이유는 이적료에 있다. 맨유가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발레바와 앤더슨 모두 막대한 이적료가 필요하다. 최소 1억 파운드(약 1,920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가운데 고메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4,400만 파운드(약 850억원) 정도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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