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서 오픈카라고 불리는 컨버터블 자동차는 한번쯤 타보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가끔 여행지에서 렌트해서 타기도 하던데 일상 속에서 타는 분들은 어떨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러던 중 온라인에 올라온 "뚜따 뽑은지 1년차 소감"은 컨버터블 자동차 사기 전에 꼭 봐야할 것 같아요 ㅎㅎ

글쓴이는 Z4를 출고해서 1년 좀 안되는 시간을 탔다고 하는데요.
뚜따가 왜 안팔리는지 알 것 같다고 합니다 ㅎㅎ

장점은 아주 심플하게 세가지!
신기해하고, 가벼워서 연비 좋고 잠깐으 멋있어 보인다고 ㅎㅎ

하지만 단점은 무려 28가지나 되는데요.
감가상각을 시작으로 생각보다 안 멋있고, AS 문제, 사람들이 너무 구경을 하고 비올 때의 문제 등등 ㅋㅋ
생각보다 여러가지로 신경쓸 게 많더라고요.
가끔 날씨 좋은 날 컨버터블 자동차 타고 달리는 사람들 보면 너무 자유롭고 상쾌해보였는데! 사실 한국의 날씨는 1년 중에서 맑고 쾌청하게 탈 수 있는 게 몇달 안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마음에 두었던 분들이라면 우선 ㅎㅎ 후기부터 정독하고 생각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쓴이가 타고 있는 BMW Z4는 1억까지 하는 고가의 차량인데요.
그럼에도 단점이 28가지나 된다니ㅠㅠㅋㅋ 3가지 장점으로 다 상쇄가 될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