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정말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강아지는 신나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달려 나가고 있는데요.

능숙하게 방향을 돌려 다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려가는 강아지.
아무래도 이런 스케이트 보드를 한두번 타본 솜씨가 절대 아닌 것 같은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 사실 이 스케이트보드는 이 강아지의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주위 사람들 중 하나가 가지고 있던 스케이트보드 위에 올라가 보고, 신기해하며 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을 그대로 놔뒀다면 스케이트보드 도둑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주인은 얼른 스케이트보드 주인에게 다가가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이 강아지에게도 스케이트보드를 하나 사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