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활용 홈메이드 디저트... '토마토 매실 절임'

화려한 비주얼과 강한 단맛 대신 보다 가볍고 신선한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시적인 유행을 좇기보다는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홈메이드 디저트가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제철 과일이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부담 없이 완성할 수 있는 레시피는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더해준다.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는 상큼한 과일의 풍미를 살린 ‘토마토 매실절임’을 소개했다. 손쉬운 조리 과정만으로 완성할 수 있어 홈브런치나 디저트 타임에 가볍게 활용하기 좋다.


이금기

토마토 매실절임은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풍미로 입맛을 깨워주는 여름철 별미 메뉴다. 껍질을 벗긴 방울토마토의 부드러운 식감에 양파와 바질의 향긋함이 더해져 단독 디저트는 물론 바게트나 샐러드에 곁들이기에도 좋다. 시원하게 숙성된 토마토는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요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사이드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여기에 이금기 중화 매실소스를 더하면 매실 특유의 은은한 과실 향과 균형 잡힌 단맛이 어우러져 보다 깊이 있는 달콤상큼한 맛을 완성할 수 있다.

메인 재료 : 방울토마토 15개, 양파 1/4개, 바질 5잎
양념 재료 : 이금기 중화 매실소스 2큰술, 발사믹식초 1큰술, 올리브유 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만들기
① 양파와 바질을 잘게 썬다.
②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칼집을 넣는다.
③끓는 물에 토마토를 넣어 껍질이 벌어지면 건져 차가운 물에 담근다.
④방울토마토의 껍질을 벗긴다.
⑤볼에 토마토를 담고 이금기 중화 매실소스, 발사믹식초,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알룰로스, 준비한 양파와 바질을 넣어 섞는다.
⑥냉장 보관 후 필요한 만큼 꺼내 즐긴다.
자료=이금기 제공